본문 바로가기

건강

동적? 정적? 운동 전 스트레칭과 올바른 운동 순서

스트레칭부상 방지와 운동 집중도를 높여 퍼포먼스를 향상하기 위해 하는데 

 

하지만 잘못된 스트레칭은 오히려 운동에 방해를 준다.

 

스트레칭에도 종류가 있고 운동 전 하지 말아야 할 스트레칭이 있다.

 

 

 

 

 

 

정적 스트레칭

 

몸을 늘린 상태로 관절의 움직임 없이 이완시키는 동작이다.

 

정적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이 느슨해지고 긴장도를 낮추기 때문에 운동 전에는 하지 말아야 한다.

 

 

 

 

 

 

 

동적 스트레칭

 

관절을 지속적으로 움직여서 신체를 긴장시키고 워밍업이 된다.

 

 

운동 전에는 반드시 동적 스트레칭을 해서 부상 위험도를 낮추고 퍼포먼스를 향상하자.

 

 

 

 

 

올바른 운동 순서는 무엇일까?

 

동적 스트레칭, 가벼운 워밍업 -> 대근육 근력 운동 -> 소근육 근력 운동 -> 유산소 운동 -> 정적 스트레칭

 

 

사람 몸에는 여러 가지 대근육부터 소근육이 있다.

 

대근육에는 하체, 등, 가슴이 있고

 

소근육배, 팔, 어깨가 있다.

 

소근육을 먼저 하면 힘이 부족해서 대근육 운동을 못한다.

 

따라서 반드시 대근육 -> 소근육으로 해야 한다.

 

또한

 

대근육은 많은 관절이 개입된다.

 

많은 관절이 개입되면 많은 근육이 개입된다는 얘기인데 그러므로

 

대근육 운동만 해도 소근육 또한 운동이 되므로

 

무조건 대근육 운동을 주로 해야 한다.